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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선순위

글쓴이
김희수[ksu5858]
등록일
2012.08.10
조회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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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삶의 우선순위, 이웃과 말씀 사랑  


    큐 티  최원준 목사     


    말 씀  누가복음 10:25 - 10:42 


    날 짜  2012년 08월 09일 목요일


    출 처  CGNTV







              
              
              오늘의 말씀 요약 
               
              
              한 율법 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영생을 얻는 법에 대해 묻습니다. 
              예수님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시며 강도 만난 자를 돌본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또 예수님은 마르다의 집에 들러 마르다에게 여러 일로 근심하는 대신 마리아처럼 족한 것 하나만 택해 빼앗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웃 사랑(10:25~37) 
              
              진정한 제자의 삶은 사랑의 실천에 달려 있습니다. 
              자비와 긍휼이 없는 사람은 참 성도가 아닙니다. 
              율법 교사는 어떻게 영생을 얻느냐고 질문하면서도, 정작 구체적인 실행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와 논쟁하는 대신, 사마리아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죽어 가는 사람을 방치한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아니라, 
              시간과 물질을 들여 강도 만난 사람을 적극적으로 도운 사마리아인이 참 이웃이라고 하십니다. 
              제자는 인종이나 계급의 편견을 뛰어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적극적으로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제자라면 자신이 누구를 돕고 사랑할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말씀 사랑(10:38~42) 
              
              섬김보다 말씀을 듣는 일이 우선입니다. 
              말씀 안에서 온전히 양육을 받아야 그리스도인의 삶을 바르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최대한 집중합니다. 
              반면에 마르다는 예수님을 위한 음식 준비로 분주합니다. 
              더구나 거들지 않는 마리아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으며 예수님께 마리아로 하여금 자신을 돕게 하라고 종용합니다. 
              마르다가 육신의 양식을 준비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 아닙니다. 
              육신을 가진 사람 중에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는 데 집중한 동생을 비판하고, 육신의 양식을 더 우선시한 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육신의 양식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오늘의 더 깊은 묵상 
              ●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은 누구인가요? 바쁘다는 이유로 고통 받는 자를 외면한다면 주님께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요? ●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에 우선권을 부여하나요? 바쁘고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먼저 말씀에 헌신할 때 어떤 복을 누릴까요? 오늘의 기도
              가난한 자, 소외된 자, 고통 당하는 자의 이웃이 되어 참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하루 되게 하소서. 해야 할 일로 분주한 마르다가 아닌 주님이신 말씀을 더 사모하는 마리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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